타리스만

[하와이여행] 마우이 카훌루이 로컬식당 Tasty Crust 바나나팬케익

이 식당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완전 열심히 웹서핑을 해서 결국은 찾아냈다.

 

1) 다음에서 카훌루이 맛집과 바나나팬케익, 로컬맛집 등으로 열심히 검색했으나 못찾음. Da Kitchen 이라는 곳만 나오네 (거기도 가볼걸)

2)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열심히 검색. 카훌루이 랭킹순 정렬하고 아침식사 제공하는 곳 체크해서 찾아봤으나 끝내 못찾음

3) 구글에서 마우이 바나나팬케익으로 영문 검색하니까 바로나옴 역시 검색은 구글...

 

▶할레아칼라 일출을 보고 내려오면서 그 이른 시간에 밥먹을 곳을 찾다가 온 곳이 Tasty Crust 이다. 차끌고 돌아다니면 절대 못찾았겠지만 트립어드바이저에서 현재 영업중 식당을 찾을수가 있어서 손쉽게 로컬맛집을 찾아왔다.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바글바글~~ 커피 주문하는 모습들을 보니 정말 미국이구나 싶다

 

tasty crust의 인기메뉴인 바나나팬케익과 로코모코, 그리고 브렉퍼스트 세트를 주문했다. 푸짐하네잉~~

 

원래 할레아칼라 내려오면서 많이들 밥먹는 ▶쿨라룻지라는 유명한 식당이 있는데 거기 지날때는 새벽같이 일어나느라 피곤했던 우리 여보가 곤히 자고 있어서 그냥 지나쳤었다. 링크해놓은 저 블로그 후기를 보니까 비싸지만 쿨라룻지가 맛은 더 있었을 것 같다 ㅎ

 

하와이 대표적 로컬푸드 로코모코. 맛있는 로컬푸드라지만 짜면 답이 없다. 이 식당이 간이 좀 센 편인지 안그래도 원래 하와이 음식이 대체로 짠데 더 짠 느낌 ㅠ 그래도 아침에 배고프니까 먹기는 잘 먹는다.

 

tasty crust에서 자신있게 추천하는 바나나 팬케익. 서버에게 물어보니 추천해줘서 시켰다. 근데 그냥 평범한 맛이다. 뭐 딱히 와 세계 최고의 팬케익이야! 이럴 맛은 아님 -_- 여보가 만드는 팬케익이 오히려 좀 더 맛있다?

 

모닝세트. 볶음밥과 스팸 계란후라이 그리고 저거 뭐냐 냉동식품으로 파는 떡갈비같은거 같이 준다. 베이컨도 올려져 있군. 역시나 완전 맛있어 할 정도는 아니고 기름지고 다양한 종류 음식이 있어서 배불리 먹을 순 있다. 로컬식당은 오아후에서 간 헬레나 하와이안푸드가 가장 맛있었다.

 

하와이에서 드라이브하다보면 흔히 보게 되는 풍경. 그냥 차끌고 도로를 달리는 것이 너무 기분좋고 멋지다. 우리나라에서 드라이브코스라는 곳을 가봐야 운전자 시야에서는 잘 보이지도 않고 탁 트인 느낌도 없는데 (걍 어디 가서 백숙먹고 오는 컨셉 -_-)

 

하와이는 그냥 어디든 도로 곳곳이 탁트여서 마음속까지 시원해진다. 지금 이렇게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상쾌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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