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아시아나항공] 인터넷 체크인 좌석배정, 전자항공권 발행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인터넷에서 원하는 좌석을 골라서 배정할수가 있다.

 

항공권 예약후 메일로 날라온 전자항공권 발행 확인서 메일을 열어서 첨부의 인터넷 좌석배정 버튼을 누르면 아시아나 인터넷 체크인 페이지로 자동으로 이동된다.  (PDF 파일에 있는 버튼을 원클릭하니 알아서 뜨넹)

 

5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 먼저 예약정보 찾기 화면이다. 아까전에 전자항공권 발행메일의 첨부PDF를 보면 예약번호 항공권번호 둘다 나와있다. 암거나 해도 상관없고 출발일자 고르고 치면 됨. 

 

출발일자 눌러보면 4일후까지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밑에 안내사항에 나와있듯이 48시간 전부터 출발 1시간 전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출발 1시간 전까지 가능하다는데 이거 다하고나면 출발 70분까지 수속 안할시 예약취소될 수 있다고 나오는건 머지....

 

항공권번호 (또는 예약번호) 입력하고 넘어가면 정보를 불러온다.  여기서 바로 탑승권발급을 하거나 아니면 좌석변경을 할 수 있다.  체크인변경을 눌러보자.

 

상세정보가 나온다. 회원번호랑 여권정보는 각각 입력버튼을 눌러서 써주면 되고 (이걸 필수로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있길래 입력했음)  좌석은 보라색 좌석변경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렇게 비행기 좌석에서 원하는 곳을 직접 고를 수 있다. 공연 예매하듯이 오오...

 

 

좌석을 지정하고 단계를 넘기면 탑승권 발급화면이 나온다.  메일을 적고 SEND 누르면 발송이 되고,  밑에 다음단계를 누르면 체크인이 완료된다.  

 

여행에 필요한 서류 확인을 해야된다고 탑승권이 직접 나오는게 아니라 교환증으로 준다. 그래서 바로 출국하는 곳으로 하면 안되고 수하물 부치는 곳에서 교환증 내고 탑승권 받아야 한다.  결국 시간적 단축은 크지 않고 좌석 원하는 데로 지정하는 이점 정도??

 

아 근데 저번에 성수기때 공항에서 셀프체크인 해봤는데..  셀프체크인 대상고객은 카운터도 별도로 있고 수하물만 처리하면 되서 줄이 확실히 빠르다. 그냥 주르르 서서 탑승권 발급하고 수하물위탁 같이 하는 사람들이 1시간 기다린다면 셀프체크인은 10분이면 되었던듯. 

 

이것도 체크인 완료된 고객 대상 카운터로 가면 빨리 할 수 있지 않을까?  셀프체크인을 인터넷으로 더 미리 하는 셈이니깐.

 

 

이제 교환증을 출력해놓고 가서 수속하기만 하면 된다.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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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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