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Agent A 공략] 에이전트A 챕터3 계속되는 추적, 루비의 함정 방탈출

재미있는 퍼즐게임 (사실은 방탈출 게임) 에이전트A 챕터3 공략. 


챕터 1~2는 루비의 저택에서 경보장치를 해제하고 수영장 비밀출입구를 여는 부분 까지이고, 챕터3은 지하에서 루비가 설치한 폭탄 장치 해제버튼을 누르는 것이 미션이다.


에이전트A 챕터 1,2,는 루비 저택을 돌아다니기라도 했는데, 챕터3은 이 방 하나에서만 진행이 되어서 진짜 방탈출 게임과 똑같은 느낌이다. 먼저 가운데 댕그러니 있는 상자부터 살펴보자 (다른게 없으니깐)


퍼즐을 풀어야하는데 왼쪽 아래에 있는 네모를 오른쪽까지 이동시켜야 한다.


요령은 먼저 동그라미를 위로 빼낸 다음


다이아 하나를 밑으로 넣고


다시 동그라미를 반대쪽으로 민 다음에 또다른 다이아도 아래쪽으로 채워넣는다. 여기까지 하면 퍼즐을 풀 수 있다.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각자 자기 위치에 꼽으면 자연스레 해결


상자를 열자.


루비의 영상이 나오면서 또 약올린다. 재밌냐 


상자에 있는 화면에서는 다리에 설치된 폭탄의 모습이 보여진다.


상자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눌러야만 폭탄을 해제할 수 있다고 한다.


자 이제 시작. 빨간색 폭탄해제버튼을 누르려면 양옆에 네 곳의 빈 슬롯에 파워셀 4개를 찾아서 꼽아넣어야 열린다. 즉 에이전트A 챕터3 : 루비의 함정 미션 클리어 목표는 파워셀 4개를 모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루비의 입술자국 메모지 옆에 연필을 획득하고 메모지 뒷면에서 숫자 7을 확인한다.


상자에 보면 왼쪽아래, 오른쪽 아래 두개의 패널이 있는데 오른쪽 아래 부분만 열린다. 


스위치를 켜면


왼쪽 아래의 패널도 열린다.


저 타원형의 빛나는 물체를 총 6개 모아야 한다. 


반도체같이 생긴걸 누르면 전자 칩을 얻는다.


다시 오른쪽 패널로 가서 전자칩을 꼽으면 뚜껑이 열리고


첫번째 파워셀을 획득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파워셀을 모아서 꼽으라고 튜토리얼처럼 알려주는 미션이었다. 다음 파워셀부터는 호락호락하진 않다.


파워셀을 이렇게 빈 슬롯에 하나씩 꼽을 때마다 버튼의 락이 한부분씩 풀린다.


전자 칩 꼽는자리 옆 벽면에 뭔가 문양이 그려져 있는데, 당연히 어딘가 쓸모가 있는 단서겠지? 잘 기억해두도록 하자. 이런게 3개가 나오니 머리를 믿지 말고 메모지에 적어놓는게 좋다. 


첫번째 파워셀을 꼽으면 상자 받침대 하단에 퍼즐이 등장하는데, 버튼을 눌러서 막대기 길이를 조절하고 뒷면에서 돌아가는 홈과 같은 순서로 만들면 된다.


퍼즐을 풀면 또다른 퍼즐이 나오고 양 옆의 문도 열린다.


두번째 퍼즐은 잠금장치 해제인데 순서대로 눌러야 한다. 순서가 틀리면 전부 해제되면서 처음부터 하도록 되어있다. 공략법이 없다고 해도 눌러보다 보면 풀 수 있는 쉬운 퍼즐이다. 6개 잠금을 해제하는 순서는 위와 같다.


드디어 열었다. 나도 머리가 아프다.


왼쪽의 키패드같이 생긴걸 눌러보면 이렇게 실루엣이 뜨는데 아까 맨처음 파워셀 획득할때 전자칩 옆쪽 벽면에 그려진 문양이 단서이다. 그런 힌트 3개를 모아야 풀 수 있다. 일단 넘어가자.


상자 받침의 오른쪽에는 이렇게 빛나는 물체를 6개 꼽는 자리가 있고,


그 아래에 보면 버튼같은게 하나 있다. 눌러보자.


누르면 상자받침대 반대편 왼쪽부분에 아래쪽 문이 열리는데 일정시간이 지나면 도로 닫혀서 안의 물건을 꺼낼수가 없다. 아마 무언가 버튼위에 올려놓아서 문이 열린채로 해놓아야 하는 퍼즐로 보인다.


환풍기 날개에서 금속 손잡이 획득해주고


환풍구 옆에 공간을 열어서 빛나는 조각 (두번째) 하고 


작은 플러그들을 모두 주워주자.


여기서 상자 아래쪽 퍼즐을 푸는 두번째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세 번째 힌트는 CCTV 옆면을 보면 나와있다. 그 왼쪽에 기호단서도 써있는데 이것도 메모지에 적어놓도록 하자. 기호단서 총 3개를 찾아야 한다.


세 가지 힌트를 차례로 입력해서 키판퍼즐을 풀어주자.


그러면 이렇게 레버가 나오는데


레버를 당기면 벽이 움직이면서 비밀장치들이 엄청 나온다. 보기만 해도 언제 다 푸나 싶어 머리가 아파온다.


오른쪽 벽을 보면 키패드가 있고 밑에 잠금장치가 걸린 안쪽에 파워셀 하나가 있다.


오른쪽 벽을 키패드 옆쪽을 보면 이렇게 점 점 점 여러개가 있는 퍼즐판이 있고 여기에도 밑에 파워셀이 하나 들어있다. 얘부터 풀어보자.


상자 받침대의 레버를 돌리기 전에 벽면이 보일때 여기에 이렇게 홈이 있다. 아까 주운 작은 플러그들을 꼽으면 되는데, 루비의 메모에서 보았던 숫자 7이 해답이다.


단, 레버를 돌려서 벽면의 장치를 나오게 하면 벽이 돌아가고 이게 반전되면서 장치가 나오는 것이라, 숫자 7을 이렇게 거꾸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다음 밑쪽을 보면 구멍이 두개 있는데,


구멍에 가까이 가면 쥐가 한마리 나온다. 트레버라고 이름을 지어줬다. 이 트레버를 클릭하면 두개의 쥐구멍 중에서 반대쪽으로 간다.


이쪽 모서리에 가까운 쪽으로 트레버가 가도록 만들어 주자. 여기서 다시 클릭하면 안된다.


위 이미지와 같이 숫자7 거꾸로 꼽고, 요렇게 트레버가 저쪽 구멍에 나와있도록 한 상태에서 상자받침대의 레버를 당겨서 벽면의 비밀장치들을 다시 불러오자.


그러면 앞쪽의 구멍은 장치로 인해 막혀버리고, 뒤쪽의 구멍만 보이게 된다. 


왼쪽 벽에 CCTV 아래쪽에도 구멍이 하나 있는데 여기를 보면


열쇠가 있지만 닿지 않아서 획득이 불가능하다. 이 열쇠를 트레버를 이용해서 획득해야 한다.


오른쪽 구멍으로 가서 트레버를 클릭해주면 어딘가로 가는데, 이렇게 클릭때마다 트레버는 다른 구멍으로 나오는 습성이 있다. 비밀장치를 가동시켜서 구멍 하나를 막아놓고 여기서 트레버를 클릭하면, 아까 열쇠가 있던 반대쪽 구멍으로 나오는 것이다.


트레버가 이렇게 열쇠를 물어다준다.


쥐를 이용해서 방탈출 퍼즐을 푸는 에이전트A 클라쓰


자 이제 트레버 열쇠를 가지고 오른쪽 구석에 바닥에 있는 홈에다 사용해주자.


퍼즐이 나오는데 아까 상자받침대에서 초반에 풀었던 퍼즐과 같은 원리이다. 홈에 맞게 길이를 조절해서 풀어주자.


퍼즐을 푼 뒤, 금속 손잡이를 꼽아서 돌려주자.


그러면 벽의 장치에 작은플러그를 꼽아놓은 부분이  빛나면서 아래쪽 커버가 열리고 두번째 파워셀을 획득할 수 있다.


다음으로 오른쪽 키패드 잠금장치 하단을 살펴보면 이렇게 패널을 열어서 빛나는 조각 (세번째)을 획득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벽면에 암호표같은게 써있는데, CCTV 옆면에 써있던 기호문양을 숫자로 바꿔주는 암호해독판이다. 이걸로 숫자로 변환한 다음에 키패드에 눌러서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방식이다. 요 암호해독은 이따가 키패드 퍼즐 풀때 다시 설명하기로 하고,


빛나는 조각을 획득한 자리에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삼각형이 그려져 있다.


누르면 이렇게 바닥에서 레이저가 튀어 나온다. 이 레이저의 위치를 조절하는게 또다른 퍼즐인데, 


키패드 밑의 잠금장치에 보면 이렇게 기호가 있고 옆에 원과 선이 표시되어 있다. 저것과 같은 위치에 맞게 레이저 장치를 조절해주어야 한다. 첫번째 레이저는 삼각형 버튼을 눌렀으니 맨 아래 삼각형 부분을 보면 원과 점이 일직선으로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바닥의 원과 점이 일직선이 되도록 맞춰준다.


다음은 왼쪽 벽으로 가서 여기 밑의 창살문을 열어야 한다.


연필을 꼽아서 당겨주면 열린다.


문을 열고 벽에 기대어 있는 끌을 획득해 준 뒤, 저 색깔맞추기 퍼즐을 풀어야 하는데,


단서는 폭탄버튼상자의 화면에 있다. 화면을 클릭하면 이렇게 지직거리면서 흔들리는데 이 때 색깔순서가 힌트이다. 빨강 하늘 초록 파랑


색깔퍼즐을 맞추면 위쪽의 기계가 동작한다.


모든 유닛이 같은 방향을 향하게 만들어서 동시에 불이 들어오도록 하면 된다 별로 어렵지 않다.


퍼즐을 풀면 오른쪽에 영수증같이 종이가 출력되는데 여기에 또 기호암호 코드가 있다. 총 세개 중에 두개를 확인했다.


다음으로 상자받침대의 레버를 올려서 비밀장치들을 원상복구 시키고, 왼쪽 벽을 보면 이렇게 뭔가 이상한 네모난 부분이 보인다. 


여기에 끌을 사용해주면 안쪽에서 빛나는 조각 (네번째)을 획득하고


바닥에 떨어진 벽돌을 주워준다.


이 벽돌을 상자받침대 아래쪽의 버튼을 눌러주고


반대편을 보면 패널이 열리면서 빛나는 조각 (다섯번째)을 얻을 수 있다.


조각을 얻고나면 레이저 버튼이 나온다. 


화살표 레이저는 잠금장치의 첫번째 부분처럼 원보다 선이 시계방향 90도로 가있도록 만들어준다.


상자받침대의 레버를 내리면 오른쪽 유리판도 같이 내려가면서 열쇠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 열쇠를 레버를 다시 올리고 밑에 꼽아주면 빛나는 조각 (여섯번째)을 하나 얻는다.


빛나는 조각 여섯개를 다 모아서 상자받침대 오른쪽에 꼽으면


이렇게 열리면서 이것저것 나온다. 위쪽에는 파워셀이 하나 들어있고, 왼쪽에는 레이저버튼, 오른쪽에는 기호암호, 중앙에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뭔가가 튀어나온다.


세번째 기호문양이다 잘 기억해두자.


먼저 레이저부터 눌러준다.


다이아 모양의 레이저는 잠금장치처럼 선보다 원이 시계방향 90도로 가있도록 맞춰준다.


이렇게 레이저 3개의 방향이 모두 일치하면 천장에서 레이저가 하나 더 나오고


이게 장치의 레이저 수광부에 맞으면서 파워셀 커버가 열린다. 세번째 파워셀 겟겟~~ 이제 하나 남았다.


마지막 하나는 키패드 퍼즐을 풀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확인한 기호문양 암호힌트 3개를 이용한다.

이렇게 세개를 찾았고


이 암호해독판을 이용해서 숫자로 바꿔준다. 써있는대로 해주면 되는데 마지막에 화살표와 원 기호는 숫자 부분이 ?? 라고 써있다. 안알랴줌 이라는 뜻이다. 에이전트A 난이도는 쉬운 편이지만 챕터3이라 그래도 이렇게 머리 쪼금은 써야하는 퍼즐이 나온다.


위와 같은 규칙성으로 유추하면 된다. 맨 왼쪽을 세로방향으로 보면 순서대로 2,3,4 이기 때문에 +1씩 증가한 것이고, 중간에는 5,7 이니까 그다음이 9가 될 것이다. 마지막은 8, 11 다음이니 14가 될거라 추리할 수 있다. 


이렇게 세가지 기호문양 암호를 숫자로 바꿔서 키패드에 입력하면 잠금장치가 하나씩 풀린다.


잠금장치 세 개를 다 풀면 마침내 에이전트A 챕터3의 마지막 네번째 파워셀 획득.


파워셀 4개를 모두 다 꼽고 폭탄 해제버튼을 누르면 에이전트A 챕터3 미션 클리어~!


폭탄 해제버튼 누름


폭파


??????


루비의 함정이었다. 루비의 계략에 놀아난 우리의 에이전트A...  챕터3 : 루비의 함정은 이 방탈출이 함정이 아니라 폭탄 발파버튼을 해제버튼이라고 속인 기만전술 자체가 함정이었던거 같다.


상자가 뒤집어지며 또다른 폭탄이 나타난다. 열심히 해체를 해보려고 이것저것 두들기다보면


지지지직 하면서 펑! 터진다. 폭탄이 터져버려서 심지어 지휘실에서 지켜보던 루비도 놀람 


에이전트A가 폭탄 해제도 못하고 터져 죽었다니 하고 실망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어이없게 끝나게 된 에이전트A 챕터3 공략. 챕터4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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