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Agent A 공략] 에이전트A 챕터2 계속되는 추적, 수영장 출입문 방탈출

Agent A : Chapter 2 공략. 챕터 1~2는 사실 에이전트A 게임 처음 출시되었을 때 여기까지만 있었는데, 챕터 3~5까지 업데이트 되면서 앞부분도 챕터 1,2로 나누어졌다. 원래는 한덩이였던 만큼 장소적으로는 사실 중복된다. 챕터2도 루비 저택에서 계속 진행됨


에이전트A 챕터2가 시작되면 전류가 흐르는 수영장이 보인다. 저 수영장 지하의 비밀 출입문을 여는 것이 이번 방탈출 미션이다.


썬베드 옆의 탁자에 유리잔 획득해주고, 


수영장 앞의 뚜껑을 들어서 안에있는 쐐기조각도 주워주자.


수영장 지하로 내려가면 이렇게 수중정원? 같은곳이 나온다. 


정면에 있는 돌문도 열어줘야한다.


문 옆쪽에도 뭔가 자국이 있는걸로 봐서 장치가 되어있나보다. 지금은 열 수 없으니 그러려니 하고 돌아오자.


물 옆쪽에 있는 밸브를 만지면


이렇게 밸브 손잡이가 떨어진다. 주워주자. 밸브는 별다른 조치없이 냅두면 된다. (....)


오른쪽에 있는 이 화분 안에서 우편함 키카드를 얻자.


자 이제 입구2층 오른쪽 욕실로 가서 세면대에서 유리잔에 물을 받자.


1층 거실 모닥불에 유리잔 물을 뿌리면 안쪽의 타일을 얻을 수 있다.


타일을 꼽으면 퍼즐이 나오는데 이렇게 모든 선을 연결해주면 열린다.


화면을 연타하면 유리 보호막이 깨지면서 키패드가 나타난다. 숫자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지금은 알 수 없으니 넘어가자.


일단 쭈욱 뒤로 나와서 집 밖으로 나온뒤, 집 오른쪽에 상자같은걸 눌러보자.


이렇게 우편함과 밸브가 있는곳이 있다.


우편함 오른쪽에 보면 번개표시가 있고 자물쇠로 잠긴 통이 있다. 번개표시가 있는걸 보니 전기 관련된 배전반이나 두꺼비집 그런게 아닐지. 여기 상자에 반원두개 문양이 또 있다.


우편함 키카드를 꼽으면 아래쪽에 퍼즐이 나오는데 문양을 맞추는 퍼즐이다. 챕터1에서 문양 4개를 조합해야 된다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다이아두개, 사선세개, 반원두개 문양이 나왔었다. 사실 세 개 맞춰놓고 나머지 하나는 막 찍어도 맞출 수 있다 돌리다보면 (...) 


마지막 문양 하나는 삼각형두개 이다. 이걸 열면 열쇠랑 쐐기조각을 얻는다.


우편함 오른쪽 밸브에 밸브손잡이를 끼우고 돌리면 물을 잠글 수 있다. 아까 수중정원의 물을 여기서 공급했다 끊었다 할 수 있다.


물을 끊고 수영장 지하로 돌아가자. 문 옆에 물빠진 부분으로 가면 버튼이 있는데 누르면 문 옆쪽에 자국있던 부분에 키패드가 나타난다.


키패드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힌트는 욕실에 있다.


입구2층 오른쪽 욕실로 가서 비밀제어판을 작동시키면 이렇게 CCTV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 수영장 지하를 비추고 있다. 보면 키패드 부분이 적외선 열센서로 보여서 키패드에 지문 묻은게 나온다. 아니 왜 이렇게 카메라를 설치해 놓은겨? 이해가 안되지만 아무튼 다시 가서 문을 열자.


225 누르면 된다.


돌문을 열고 차고로 온 에이전트A


우편함에서 주워온 열쇠로 상자를 열자.


단서 아이템이 많이 들어있다. 번개꼬리표 열쇠, 전구, 망치, 쐐기조각


빨간 꼬리표 달린 열쇠는 당연히 아까 우편함 옆에 배전반을 여는 것이겠지? 갔다오기전에 일단 차고에서 이것저것 다 얻어놓자.


오른쪽 서까래 같은거 옆에 숨어있는 뚫어뻥 얻어주고


서랍을 다 열면 이렇다. 아래쪽 중앙에 코르크, 그리고 맨 위쪽에도 코르크, 총 2개를 얻는다. 아래 오른쪽 서랍에는 기름통을 얻는다.


그 기름통을 가지고 바닥에 창살있는 부분에 사용해주면 녹슨게 느슨해지면서 열 수 있다. 쐐기조각을 하나 더 획득한다.


왼쪽위 벽을 열어보면 


이렇게 퍼즐이 나오는데 아직 풀 수가 없다. 일단 수영장 지하로 돌아가자.


여기 물 나오던 왼쪽 두개 구멍을 코르크로 막아주자. 이 다음에 물을 다시 틀면 세번째 구멍에 걸려있던 생선가시가 튀어나오고 그걸 가져다가 고양이한테 주는 순서이다.


그전에 입구2층 오른쪽 욕실로 가서 뚫어뻥을 사용하면 삼각형열쇠를 얻을 수 있다.


삼각형 열쇠는 1층거실 테이블에 사용하면 된다.


화면에 표시되는 빛의 궤적을 외워서 그 타일들을 클릭해주면 된다 이런식으로. 퍼즐은 총 3회 진행된다.


퍼즐을 맞추면 오른쪽 서랍이 열리는데 쐐기조각을 획득하면


바닥에 이렇게 삼각형 두개 문양이 그려져 있다. 이미 찍어서 맞췄긴 하지만.... 자 이제 집 밖으로 나가자.


나가면서 현관에서 망치로 전등을 깨면 바닥에 푸른색으로 깜빡이는게 떨어진다. 고동치는 이상한 물체를 획득한다. 전등이 깨지면 문이 잠겨버리는데 인벤토리에 새 전구를 끼워주도록 하자.


이제 나가서 우편함 옆 배전반을 번개꼬리표 열쇠로 열고, 노란색 퓨즈를 획득한다.


그리고 옆의 밸브를 풀어서 다시 물을 흘려보내주자.


집으로 다시 들어가서 거실2층 피아노서재로 가자. 쇼파의 장치에 고동치는 이상한 물체를 끼워주면 안에서 전화기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차고로 가서 벽의 퍼즐판에 노란색 퓨즈를 끼운 뒤 풀면 되는데, 이게 에이전트A 챕터1~2 중에 가장 어려운 퍼즐이 아닌가 싶다. (다른게 진짜 머리쓰는 퍼즐다운 퍼즐이 없는거기도 하고;;)


저 노란색을 오른쪽으로 꼽아야 성공인데 먼저 이렇게 왼쪽 아래에 있던 보라색을 왼쪽 위로 보내는게 중요하다. 


그다음에 노란색을 다시 왼쪽으로 당기고 중간에 세칸짜리 두개를 올린 뒤 밑에 초록색 파란색 가로블럭 두개를 왼쪽으로 밀어준다.


그리고 저 파란색을 밀면 나머지를 상하로 갈라서 노란색이 이동할 길이 만들어진다.


퍼즐을 풀면 파란색 물방울 표시가 초록색으로 변경되고, 수영장 근처에 뭔가 켜진 것 같다고 한다.


수영장으로 가면 이렇게 바닥에 있던 쐐기 조각이 필터로 올라와 있다. 수영장 필터를 켜서 일로 걸러낸 것이구나. 자 이제 노란색 쐐기조각을 다모았다. 입구2층 중앙쪽 침대방으로 가자.


침대 밑 장치에 쐐기 조각을 모두 꼽으면 루비를 획득한다. 챕터1에선 다이아몬드 주고 챕터2에선 루비주고, 잔혹한 스파이인데 보석은 마구 뿌려대는 루비 너란여자 재평가가 시급하다


입구2층의 야크로 가서 루비를 눈에 꽂아준다. 그러면 자동 피아노 롤을 뱉어낸다.


거실2층 피아노 서재로 가서 자동 피아노 롤을 꼽는다. 그러면 피아노가 자동 연주를 하는데 연주되는 음을 보고 똑같이 따라서 쳐야 한다. 총 세번 진행되는데


라시레

라시레 레파솔

라시레 레파솔 솔파미 시라


이렇게 이다. 피아노 소리가 실제 음이랑 달라서 듣고 따라서 치는게 은근 헷갈린다;;


자동 피아노롤 퍼즐을 풀면 레버가 나오고 당겨주면


오른쪽 책장이 올라가면서 밑에 비밀공간이 드러난다.


해킹장비와 서류철이다.


루비의 조직 HAVOK에서 MIA의 에이전트 A 주인공이 루비를 추적하기 위해 투입되니 제거하라는 지침이다. 아니 그럼 그냥 총쏴서 바로 죽이지 왜 집에 가둬놓고 방탈출을 시키고 있냐 ㅋㅋㅋ 모 이 서류철은 그냥 재미로 보는거고 퍼즐푸는데 꼭 필요한 단서는 아니다.


자 이제 수영장 지하로 가자. 코르크 두개를 끼우고 물을 틀어놓아서 오른쪽 물줄기만 나오는 형태로 바뀌었다. 물쪽을 클릭해주면 생선뼈를 얻을 수 있다.


생선뼈를 입구 2층 중앙쪽 침대방으로 가서 고양이에게 준다. 그 틈에 렌즈를 획득


그리고 3층으로 올라가서 망원경에 렌즈를 끼우고 보자.


이렇게 보이는데 줌을 땡길 수 있다.


등대에 5556 숫자가 써있고 더 당기면 유람선이 불타고 있다. 아직도 안가라앉고 불타고 있는건가? 이게 지금 유람선 테러 직후에 벌어지는 상황이라 그런가.


저 5556은 게임 때마다 매번 랜덤하게 생성되는 코드로, 인터넷에서 공략을 보고 입력하면 되질 않는다. 직접 등대 망원경으로 확인해야 본인 게임의 코드를 알 수 있다.


1층 거실로 와서 벽면의 키패드에 등대에서 본 숫자암호를 입력한다. 키패드가 써있는 숫자랑 입력되는 숫자랑 달라서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확인해야 한다.


키패드 암호를 입력하면 다이얼 퍼즐이 나오는데 맨 왼쪽부터 돌려서 맞추면 된다.


그러면 안쪽에 지문인식기가 나온다. (몇겹이여....) 에이전트A의 지문으로는 통과가 안되니 해킹장비를 사용해주자.


해킹장비를 설치하면 숫자가 돌아가는데 하얀색이 나올때마다 클릭해서 맞춰주면 된다.


드디어 금고를 열었다. 헥헥. 금고 안에는 폭탄과 버튼이 있다. 버튼을 누르면 


수영장에 물이 빠진다.


폭탄과 전화기를 차례로 설치해주면 전화기에 6자리 번호가 뜬다. 폭탄을 폭파시키려면 이 번호로 전화를 걸어야 한다.


입구 2층 왼쪽 루비연구실로 가서 전화기에 여섯자리 숫자를 입력해서 걸어주자. 걸면 화면이 흔들리면서 펑 하고 폭탄이 터진다.


수영장 지하의 비밀통로 출입문이 열리면서 챕터2가 완료된다.


하지만 그 안으로 들어가다가 루비에게 또 갖히게 되는데 (그냥 죽이라고....) 루비의 함정을 탈출하는 과정은 에이전트A 챕터3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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