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Agent A 공략] 에이전트A 챕터1 변형된 퍼즐, 루비 아지트 방탈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2200원짜리 유료게임을 하나 받았는데 꽤나 재밌어서 공략까지 올리게 되었다. 퍼즐게임인 에이전트A 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는 2200원인데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는 왜 7500원이나 하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다운로드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yakand.agentaapuzzleindisguise&hl=ko


아이폰 앱스토어 다운로드 링크

https://apps.apple.com/kr/app/agent-a-%EC%88%A8%EA%B2%A8%EC%A7%84-%ED%8D%BC%EC%A6%90/id940006911


틈틈히 두뇌 회전에도 도움이 되고 난이도도 적당해서 이런 퍼즐게임 너무 좋다. 가끔 한번씩 업데이트 하는 모양인데 현재 챕터 5까지 나온 상태이다. Agent A 챕터 1 공략시작


Agent A : Chapter 1


주인공이 바로 Agent A 이고 게임이 시작되면 국장에게 임무를 부여받는다. 적의 스파이 루비 라 루즈를 찾아내라고 한다.


루비를 찾아서 계획을 밝혀내라는데 루비가 어떤 남자와 접촉한 뒤 술병을 건네받는 장면을 포착한다. (프롤로그 영상으로 나오는 스토리 진행)


하지만 루비를 추격할 때는 조심하라고 한다. 루비는 에이전트들을 '퇴직'시키는 것을 좋아하니까? 


쇼핑몰 엘리베이터에서 일반인을 기절시키고 복장을 바꾼 루비


달덩이가 휘황찬란하게 떠있는 가운데 호화 유람선 한척이 지나간다. 코로나19 때문에 전세계 크루즈가 셧다운인데, 언젠가는 정상이 되겠지? 나도 크루즈 여행 한번 해보고 싶다.


유람선을 쌍안경으로 관찰중에 루비의 모습이 보이고, 다른 쪽에는 국장이 있다. 아니 국장님 여기서 모하세여


다시 루비가 있던 자리를 비추니 루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아까 그 술병만 놓여있다. 술병에 빨간점이 깜빡이는 것이 보통 술병이 아닌 듯


펑!! 그 술병은 폭탄이었다. 


술병만한 폭탄으로 유람선 폭파 쌉가능?? 테러에 성공한 루비는 보트를 타고 유유히 현장을 빠져나간다. 에이전트A에게 조심하라더니 국장님이 먼저가셨네


에이전트A 이 게임의 유일한 튜토리얼은 바로 이거 하나다 ㅋㅋㅋ 화면에 두 손가락으로 클릭하면 뒤로가기. 이것만 알면 된다.


본격적으로 Agent A : Chapter1 게임이 시작되었다. 루비 라 루즈의 은신처에서 그녀를 찾자. 건물의 문을 클릭하면 줌인 된다. 특정 위치를 클릭하면 줌인이고 바로 위에 말했듯 화면내 아무데나 두 곳을 동시클릭하면 줌아웃으로 뒤쪽으로 이동한다.


출입문 현관이 잠겨있다.


문 옆에 화분을 클릭하면 밀치는데 그 밑에 열쇠가 있다. 이런식으로 뭔가 의심되는 부분을 화면에서 클릭해서 단서를 찾아나가는게 에이전트 A 게임방식이다.


아이템을 발견하면 클릭시 이렇게 오른쪽의 인벤토리로 들어온다. 사용할대는 드래그해서 화면 내 원하는 위치에 놓으면 된다.


문 왼쪽의 도어락에 키를 꼽고


버튼을 이렇게 누르면 열린다. 전등이 깜빡이는 횟수가 이 비밀번호 힌트인가 했는데 모르겠다. 그냥 버튼 이것저것 눌러보다보면 쉽게 풀 수 있음. 맨 처음부터 전등 깜빡이는 횟수로 풀만큼 난이도를 어렵게 해놓진 않았겠지...


문이 열리면 안으로 들어간다.


1층 입구


중간에 놓인 화병을 살펴보면 버튼이 있다.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벽에 걸린 그림액자가 움직이면서 비밀 제어판이 나온다.


빨간색 파란색 버튼이 3개씩 있는데 모두 눌러서 색깔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역시 이것저것 누르다 보면 성공할 것이다. 퍼즐 게임인데 좀 막무가내로 해도 쉽게 풀 수 있도록 만든 퍼즐들도 꽤 있다. 


버튼을 맞추면 위쪽에 사각형 다섯개가 있는데 맨 오른쪽 테두리가 노란 슬롯은 속이 열려있다. 뭔가 찾아다가 넣는 것이겠지?


비밀 제어판 위쪽 선반을 클릭하면 크랭크 손잡이를 획득한다.


1층 입구에서 안쪽을 누르면 거실이 나오는데 루비와 마주친다. 경보기로 잠가놓고 도망가는 루비.


거실에서도 이것저것 살펴보자. 거실 중앙 테이블을 보면 뭔가 사각형이 네개 보인다.


옆면에 누르는 사각형 버튼이 4개가 있는데 오른쪽위 - 왼쪽위 - 오른쪽아래 - 왼쪽아래 순서로 누르면 동작한다.


그러면 이렇게 삼각형 홈이 있는 판때기가 나온다. 삼각형 열쇠를 찾아서 꼽는 것이겠지? 이렇게 뭔가 풀라고 제시된 부분을 잘 기억해뒀다가 단서 아이템을 획득하면 가져와서 사용해주도록 하자.


거실 벽면을 보면 여기도 그림액자가 있는데 그림이 아까 1층입구 벽면에 있던거와 비슷한 장소의 풍경으로 보인다. 액자를 클릭하면 옆으로 밀리면서 금고가 나타난다.


금고 다이얼은 3중으로 되어있는데 어떤건 돌리면 다른 다이얼이 같이 돌아간다.


제일 바깥쪽 - 제일 안쪽 - 중간 순서로 다이얼을 돌려서 일직선으로 맞춰준다.


금고가 열리면 이렇게 타일이 보이는데 한자리가 비어있다.


거실 벽면을 보면 모닥불이 있는데 이 안쪽에 타일 하나가 놓여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불 때문에 아이템을 획득할 수 없고, 나중에 물을 구해서 불을 끈 후 타일을 집으면 된다.


거실에서 계단으로 2층을 올라가면 이렇게 피아노 서재가 나온다. 집 개좋네 ㄷㄷ


쇼파에는 뭔가 초록색 구멍 하나가 비어있는 장치가 있고


피아노는 앞쪽에 홈이 파여있다. 얘네들은 지금은 풀 수 없으니 거실2층에 있다~~ 하고 기억만 해두자.


오른쪽 책장을 보면 이렇게 책 사이에 자석이 있는데 획득해주자.


다시 1층 입구로 돌아와서


어항 (이라기엔 수족관 수준인데...집 수준이??) 바닥에 열쇠 하나가 떨어져 있다.


자석을 이용해서 이 열쇠를 끌어다가 배출구 쪽으로 영차영차 옮겨준다.


요렇게 배출구를 통해서 열쇠 획득. 이걸로 1층입구에 있는 계단으로 가서 2층 문을 열 수 있다.


2층은 이렇게 생겼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이 3군데 있다. 아까 피아노 있던 거실2층과 구분하기 위해 여기는 입구2층 이라고 부르겠다.


입구2층 왼쪽방은 루비의 연구실이다.


먼저 축음기로 가서 크랭크손잡이를 꼽고 책장에 기대있는 레코드판을 올린뒤 돌려주자. 돌리다보면 스피커 부분에 박혀있던 드라이버가 튀어나올 것이다.


튀어나와서 바닥에 떨어진 스크류 드라이버를 획득한다.


참고로 에이전트A 에는 여러가지 업적달성 미션도 있는데, 여기 축음기에서 위에 올려놓은 레코드판을 10초정도 비비면 엇!! 하면서 업적 하나 달성된다. 할 사람만 ㅎㅎ


다음으로 책상을 보면 유람선 정보가 있다. 루비가 테러를 계획한 내용이다.


왼쪽에 사진을 보면 옷을 훔쳐 변장할 일반인과 국장의 사진이 있다. 아 저 일반인이 아무나 고른게 아니라 유람선 승무원을 노려서 복장을 뺏았나보네.


사진 뒤쪽에 있는 다이아 두개 문양을 기억해두자. 총 4개의 문양이 나오는데 모양을 종합해서 푸는 퍼즐이 있다.


전화기는 지금은 쓸 일이 없으니 넘어가자.


혹시 여기서도 업적을 하고 싶다면 *69를 눌러서 마지막 통화 확인하는걸 해보자. 마지막 통화가 MIA 인걸 봐서 MIA에 심어놓은 첩자와 연락을 했었나보다. 


입구2층 가운데 서랍이 하나 있는데 열면 이렇게 삼각형 노란색 조각이 있다.


쐐기조각이라는 명칭인데 이걸 총 12개를 모아야 열리는 퍼즐이 있다. 진행하면서 놓치지 않고 줍다보면 어렵지 않게 모을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서랍 위쪽에는 야크머리가 있는데 눈이 한쪽만 불이 들어온다. 다른쪽에 뭔가를 끼우면 동작한다는 뜻이겠지??


입구2층 오른쪽은 욕실이다.


샤워기 물을 틀면 김이 서리면서 유리에 시계가 표시되는데 3시를 가르키고 있다. 


세면대에 물을 틀 수 있는데 싱크대가 막혔다고 한다. 이런 대사 하나하나가 전부 단서다. 막힌걸 뚫으면 뭔가 얻는다는 소리.


세면대 위쪽 선반을 보면 이것저것 있다.


중간에 숨어있는 노란색 쐐기조각 주워주고


중앙에 있는 사선 3개 문양을 기억하자. 아까 다이아 두개에 이어서 두번째 나온 문양이다. 


선반 왼쪽의 병을 치우면 스위치가 있는데 누르면 비밀장치가 작동한다.


루비가 화면에 나와서 이제 여기까지 왔냐? 하며 약올린다.


비밀장치 아래쪽에 총 자리는 비어있고 오른쪽은 망원경이 있는데 획득해주자. 총이 비어있는걸 보니 나중에 루비가 총가지고 나타나려나.


이제 아까 입구2층 왼쪽방으로 돌아가서 시계를 맞춰주자.


시계에서 큼지막한 다이아몬드를 얻을 수 있다. 


입구2층 중앙쪽으로 가면 고양이가 있는 침대방이 나온다.


침대 아래쪽에 노란쐐기조각을 넣는 부분이 있다. 챕터 1에서 다 못모은다 챕터 2까지 해야 다 모으는거니 조급해하지 말자.


의자에 망원경 렌즈가 있는데 고양이가 앉아있어서 접근이 안된다.


침대 머리맡에 있는 추상화 색깔 순서를 기억하자. 빨강-흰색-주황-파랑-노랑 나중에 이걸로 퍼즐푸는 단서가 된다.


침대방에서 3층으로 올라가면 이런 전망좋은 곳이 나온다. 와 게임할땐 몰랐는데 정말 이런 저택에서 살면 하루하루 마음이 얼마나 편할까. ㅋㅋㅋ


의자에 노란색 쐐기조각 주워주고


테이블 화분옆에 노란색 큐브도 주워주자.


오른쪽에 보면 바닥이 뭔가 작동할거 같이 생겼는데, 천장에 달려있는 화분을 건드려서 특정위치로 맞추면 된다. 화분은 상중하로 움직이는데, 하-중-하-중 으로 놓으면 된다.


입구에서 2층 올라가는 계단쪽에 벽에 있는 화분의 위치가 힌트였다.


바닥을 작동시키면 노란 쐐기조각이 나오니 주워주고,


망원경을 설치하자. 렌즈가 없어서 볼 수는 없다. 아까 고양이를 치우고 얻어야 한다.


이제 입구1층으로 돌아와서 벽면의 비밀제어판에 노란 큐브를 넣자. 그러면 나머지 부분에서도 큐브가 올라오는데 이 다섯개를 아까 침대방 벽의 그림과 같이 순서를 맞춰주면 된다. 


빨강-흰색-주황-파랑-노랑


힘들게 맞췄는데 쐐기조각 하나 나오넹. 챕터1은 사실 다이아몬드 + 스크류 드라이버를 획득하면 클리어 할 수 있다.


거실로 가서 루비가 설치한 경보장치를 스크류 드라이버로 열고,


가운데에 다이아몬드를 놓아서 센서를 반사시킨다. 다이아몬드를 이런데 쓰다니... 그냥 저만한 다이아몬드 팔면 이 저택도 살 수 있을거 같은데


거실 문이 열리면서 Agent A : Chapter 1 이 클리어된다. 에이전트A도 보면 내용은 루비를 추적하는 거지만 사실 루비가 설치한 함정을 풀어내는 일종의 방탈출 게임인 셈이다. 자 이렇게 다음 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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