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라면요리7] 많이 안매운 진라면 매운맛, 베이컨라면에 산내들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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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발 : 완전 흐물하지도 완전 탱탱하지도 않은 적당한 중간. 부드러운 식감

❄️️️️️ 국물 : 다른 매운라면처럼 확쏘는 정도의 매콤함은 아님 매운맛 1단계? 정도, 순한맛보다 매운 수준

⭐ 계란 : 순한맛도, 매운맛도 진라면은 계란 풀어넣는게 잘어울림

❣️️️ 공기밥 : 많이 매운라면이 아니라 밥말아 먹기에도 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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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순한맛이 좀 밍밍하다면 매운맛도 괜찮다. 아주 칼칼하지도 않고 적당히 얼큰한 맛이 추가된 정도라 무난한 매운맛이랄까

 

오뚜기 진라면 매운맛

 

5개에 2450원. 라면 하나에 490원밖에 안한다. ㅋㅋㅋㅋ 겁나 싸네. 코로나로 온지구가 봉쇄되어도 라면 쟁여놓고 수돗물만 나오면 연명할 수 있겠구먼...

 

물에 건더기스프를 넣고 끓인 후 면과 분말스프를 넣고 4분!!

 

특이하게 과자처럼 옆에 뜯는부분을 만들어놓았다. 편-안- 원래 라면봉다리는 양손으로 봉지 중앙잡고 양쪽으로 당겨서 뜯는데 ㅎㅎ

 

사각형 면발과 건더기스프 분말스프 두가지가 들어있다.

 

물끓고 진라면 매운맛 투척

 

보글보글 부글부글

 

다됐다.  진라면 순한맛보다는 살짝 진하고 매콤한 향이 난다.

 

면발은 탱탱쫄깃한 쪽은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흐물흐물 물렁하지도 않고 중간 정도. 진라면 매운맛이라지만 그렇게 확 쏘는 정도의 매운건 전혀 없어서 후루룩 먹기에 전혀 문제가 없다.

 

 

며칠 후 다시 생각나서 진라면 매운맛 한번 더 끓여먹었다.

 

한끼 뚝딱에 너무 편리한 라면

 

냉장고에 남아있던 베이컨도 같이 투하해주었다.

 

뜬금없이 베이컨라면을 끓였네 

 

계란도 맛깔스럽게 휘휘 풀어놓고 베이컨까지 들어간 푸짐한 진라면매운맛. 쿠팡에서 산 산내들 소백산 스위트 와인 한잔 같이 마셔준다.

 

라면 먹을때 은근히 와인이 잘 어울린다. (사실 모든 술이 잘 어울리지만)

 

베이컨을 통째로 넣고 끓였더니 약간 국물맛이 고기국밥같기도 하고 ㅋㅋ

 

부드러운 식감의 진라면 매운맛 면발

 

진라면 매운맛 베이컨라면에 밥까지 말아서 푸짐하게 한그릇 해치워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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