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2] 스토리 공략32 - 수송작전, 폭풍도로 향하는 일행

游戏/GENESIS2

2019.01.17 07:30

창세기전2 스토리 공략 32번째 에피소드. 어느덧 대단원의 막을 향해 달리고 있다.


평화협정을 맺은 라시드와 흑태자는 함께 인간연합군을 이끌고 신들을 처단하러 폭풍도로 향한다.


머매니안 해전에 이어 두번째로 어려운 해전이다. 해적들과 한번, 그리고 4천왕과 한번 치르게 된다.


신이라고 하면 폭풍을 일으켜서 바다건너는 인간 배들다 침몰시키고 그런 괴랄한 자연재해도 부릴수 있을거 같은데 창세기전2의 신들은 사실 아르케에서 온 이계민족인 셈이라 진짜 신같은 능력은 없다.


해적들은 별 문제없고, 두번째 전투에서 4천왕의 철갑선을 주의해야 한다. 흑태자가 비밀리에 준비해왔던 건데 왜 베라딘 병력이 철갑선을 타고 나오는겨


적군은 뒤쪽에 4천왕의 철갑선이 있다. 이게 오기전에 앞쪽을 빠르게 정리해주고 대형을 갖췄다가 철갑선을 순삭하는 것이 공략 포인트이다.


이런식으로 기다리다가


한번에 붙어서 적군 함선들을 슥삭 침몰시키자 우리편 철갑선은 3척이 등장하며 우측에서 온다. 용부대가 기동성이 좋아서 함선 잡기에는 수월하다.


적군 철갑선이 올 때쯤 거리를 벌리고 기다리다가, 한두대 맞기 시작하면 동시에 달려나가서 잡아주면 된다. 철갑선에 때려맞고 용부대 몇개 죽어서 사기 깎이고 이러면 답없다.


붙어서 ㅊㅊㅊㅊ


해상전이 끝나면 공중전이 이어진다.


GS형님 멋진 대사 날려주시고


공중전의 요령은 간단하다. 마장기를 앞에 세우면 끝 ㅋㅋㅋㅋㅋ


마장기가 서컹서컹 썰어주면 적 비행기들은 추풍낙옆처럼 떨어진다. 생긴걸 봐도 잘 떨어지게 생겼다.


근데 GS는 제국에 잡아놓는다고 했으니 지금 흑태자인척 참여하고 있는건데 투구 안쓰니?


흑태자는 폭풍도 뭍으로 배를 다가가기가 어려우니 마장기로 병력을 수송하자고 한다. 이제 신들의 턱 밑까지 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