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폴아웃3 뉴베가스 공략] #06 나에게 딱 맞는 동네 (My kind of town) -2

폴아웃3 뉴베가스 6번째 스토리위주 공략포스팅

나에게 딱 맞는 동네 (My kind of town) -2

 

나에게 딱 맞는 동네 퀘스트는 비글을 구출한 후 마을에 새 보안관을 만들어주어야 완료된다.

 

이전 포스팅에서 썼듯이

Primm Slim 로봇을 보안관으로 프로그래밍하거나

NCRCF 교도소에 갇힌 보안관 경력있는 Meyer를 데려오거나

아니면 NCR에 관할로 해달라는 세가지 중에 골라야 한다.

 

프로그래밍 할 스킬과 아이템도 부족하고

전투능력도 없는 컨셉이니 그냥 NCR 도움이나 요청하러 가보자

 

아 이 개답답 NCR 군인들

대신 지원요청까지 받아다 줘야된다 ㄷㄷㄷ

 

Mojave Outpost, 모하비 전초기지로 또 한참을 걸어가야한다 

퀘스트 지도표시에서 표식이 4개가 찍히는데

헤이즈 중위, 모하비 전초기지, NCRCF 교도소, Primm Slim 로봇위치이다.

 

가는길에 또 괴물들을 물리치면서 전진하자.

구울 달려오는거 엄청빨러 ;;;;;

근데 아무리 핵전쟁 이후 이상해진 세상이라지만

구울 좀비같은게 나오면 너무 뻔한거 아니냐

 

저 멀리 언덕위에 악수하는 형상의 동상이 보이는데 저곳이 모하비 전초기지 입구이다.

 

Desert Rangers가 NCR 의 관할로 들어간다는 협정을 한 기념으로 동상을 세워놨나보다.

이런 세상에도 저만한 초대형 동상을 세우고 앉아있다니 팔자 늘어졌네....

 

모하비 전초기지는 브라민들을 이끌고 북쪽으로 향하는 캐러밴들이 많이 지나는 곳이다.

 

저 철조망 안쪽에 본부와 병영 건물이 있다.

 

나이트 소령은 무기 수리를 할 수 있는 NPC이기도 하다.

 

흥정20 스킬로 프림의 NCR 관할편입을 위한 도움을 이끌어낸다.

그러니까 흥정이나 화술을 안올렸으면 이 게임은 무조건 무한전투로 목적을 이루어야 하는거네

 

다시 돌아가면 나에게 딱 맞는 동네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다.

아 물론 포스팅은 이렇게 하지만 모하비 전초기지에서 바로 다른퀘스트들을 수행할 수 있으니

그걸 하고서 마무리해도 된다.

 

어차피 지도에서 빠른이동이 가능하니까 이 퀘스트 완료하고 다시 가도 되공

 

이 시점에 스킬포인트는 이수준

총질이 너무 약해서 일단 총기를 좀 올렸다.

 

퀘스트를 대충봐서 나는 세개 중 한가지 선택지로 보안관 만들어주는걸 모르고

이걸 완료한 뒤에 NCRCF 교도소로 또 갔따 ㅡ,.ㅡ;;

 

이 완전 으리으리한 기지에 적도 엄청많은데 뚫느라 개고생 ㅠㅠㅠ

심지어 여기 있는 Meyer라는 보안관경험있다는 놈까지 죽여버렸다.

대화나 협상같은게 안뜨길래 뭐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이미 다른 선택지로 퀘스트 완료를 해버린 상황이었으니...

 

뭐 그래도 경험치좀 쌓고 이것저것 아이템 줏어오는 이득은 있었다.

(시간은 엄청 쓸데없이 날린거 같지만;;;)

 

나에게 딱 맞는 동네 퀘스트를 완료한 뒤 비키&밴스 카지노로 다시 들어가보면

 

레일라라는 여자와 패거리들이 말을 걸어오는데,

NCR의 탈영병들이다.

 

대화를 이거저거 선택하다보면 돈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화술한번 해주고, 그냥 가라고 타이르면 안싸우고 넘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죽여드림 ㅋㅋ

 

4명이 갑자기 바로앞에서 쏴대니까 순식간에 죽기 십상인데

내가 여기 돌아온것은 나중에 Novac 까지 간 이후라서 

그사이에 주은 저 전자톱무기로 지져버려서 쉽게 쓰러뜨렸다.

 

나중에 차차 진행하면서 포스팅하겠지만 저 무기 정말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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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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