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폴아웃3 뉴베가스 공략] #05 나에게 딱 맞는 동네 (My kind of town) -1

폴아웃3 뉴베가스 5번째 스토리위주 공략포스팅

나에게 딱 맞는 동네 (My kind of town) -1

 

 

존슨 내쉬에게 비글을 구해서 단서를 얻으라는 얘기를 들은 뒤

비키&밴스 카지노 안에 얼쩡거리고 있는 프림 슬림(Primm Slim)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모 중요한 내용이나 새로운 퀘스트를 주나 했는데 별 시덥잖은 얘기만 해준다.

이 카지노의 이름인 비키와 밴스 (Vikki & Vance) 가 악명높은 범죄자인데

어이없게 죽었고 그 당시의 총알받이가 된 자동차와 서브머신건이 진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상태좋은 총 아이템이라도 얻나 싶어서 둘러보았는데

 

그냥 진열장에 설명만 읽을 수 있고 서브머신건을 얻을수는 없었다.

카지노 안쪽 방에 가면 잠겨있는 금고라던지 몇몇 아이템을 훔칠 수 있는데

은신을 하고 훔치면 공격받거나 하진 않는거 같지만 카르마가 떨어진다고 나오긴 한다.

 

이 카르마라는게 수치가 얼마인지 볼수도 없어서 왠지 찜찜하네 ㅋㅋ

잠금75 필요한 금고도 있었는데 아 따고 싶다 ~

Lockpick 스킬도 많이좀 찍어놓을걸 ㅠ

 

진열장에 글귀 읽은 다음에 다시 Primm Slim 로봇에게 말을 걸면

총이 없다는 대화를 할 수 있다.

그런데 과학 스킬이 50이어야 대화를 성공시킬수가 있네 이놈이 믿질 않음 ㅠㅠ

레벨업해서 스킬하나찍고 나중에 다시 와봐야겠다.

어쩐지.. 총이 진열장에 있었으면 훔칠수 있었어야 할 거 같은데 없더라니...

 

비키&밴스 카지노 맞은편에 럭키 카지노라는 간판이 붙은 곳으로 가면

 

NCR 탈옥범들이 나타난다. 잡아주자

 

아 25짜리도 못따는고니 ㅠㅠㅠ

얼렁 자물쇠 스킬찍고 여기저기 따고 다니고 싶다.

스카이림할때도 게임에서 자물쇠따기가 제일 재밌었는데 (응??)

 

돌아다니다 보면 포박되어있는 비글이 있다.

 

풀어주지 않고도 화술로 정보를 캐낼 수 있다.

체크무늬 양복과 일당들은 Novac 으로 간다고 했다고 한다.

Nipton이라는 곳을 거쳐서 가라고 조언하는 비글.

 

아니 동생과 보안관을 갱단이 죽였는데

타이밍 잡느라 숨어서 지켜보고 거기다가 본것들을 적어놓기까지 하고 있었다는 비글

뭐하는 놈이냐;;;

 

또한번 화술을 발휘해서 동료로 만들 수 있는데 아주 잠시뿐이다.

건물내에 파우더갱 애들 소탕하고 나면 끝남

 

비글은 소극적인 녀석이라 부보안관이었지만 지금 빈 보안관 자리를 맡을 생각도 없다.

 

여기서 3가지 선택을 할 수 있는데

 

탈옥범들이 점거한 NCRCF (교도소)를 침투해서 보안관 경력이 있는 메이어(Meyer)를 구출해오거나

Primm Slim 을 프로그래밍해서 보안관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NCR 의 관할로 넣어달라고 해서 보호받게 하는 방법이다.

 

걍 Primm Slim 프로그래밍하는게 제일 간단해보이는데 스킬 조건이 필요할듯...

 

마저 정보를 캐낸 뒤 이녀석과 빠빠이하고 보안관자리를 메꿔주러 가보자.

Primm 보안관 자리 채워주는것은 선택 퀘스트이고

메인스토리 퀘스트는 Novac 에 가서 추가정보를 얻는 것으로 바뀐 상태다.

 

이제 대충 게임흐름이 감이 오는데

체크무늬 양복 괴한의 행방을 쫓으면서 지나치는 마을들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는 방식??

 

원래 포스팅을 한 퀘스트당 한개씩 하려고 했었는데

보니까 메인 퀘스트는 하나가 끝나지 않고 계속 미션이 주어지는 식이라

그렇게 포스팅하긴 어렵겠구나

 

그냥 진행한 내용만큼만 짤라가면서 포스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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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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