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영통역 키즈카페 홈플러스 헬로파크 1시간 7000원

아기를 어디 데리고 가서 놀아줄까는 육아하는 모든 부모의 고민거리일 거에요.

 

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전시관 같은곳도 대부분 문을 닫죠. 겨울이라 야외 활동도 어렵고요.

 

코로나 이후 아이들의 학업 성취도도 떨어지고, 아기들의 지능발달도 더디다는 뉴스를 봤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아쉬운대로 여기저기 키즈카페라도 물색해서 종종 데리고 다니는 중이에요.

 


영통역 홈플러스에 위치한 헬로파크 키즈카페

 

🔺 이번에 간 곳은 수원 영통역 1번출구에 있는 대형마트 홈플러스 안에 있는 곳이에요.

 

지점이 몇 개 있는 모양인데, 영통 홈플러스점은 카카오맵에 등록이 안되어 있네요? 네이버에는 나오는데...

 

영통 홈플러스 헬로파크 키즈카페

 

영업시간

OPEN 10:00

CLOSE 19:00

입장마감 18:00

대형마트가 휴점하는 두번째 네번째 일요일에는 문을 닫습니다

 

헬로파크 입장료 가격

아이 1시간 7000원

보호자 1시간 4000원 (아메리카노 한잔 제공)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한시간 단위로 결제가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엄마가 마트 쇼핑하는 동안 아빠가 아기 데리고 한시간 정도 놀아주면 되니 엄마한테 장점이지요 ㅋㅋ

 

🔺 영통 홈플러스 헬로파크 키즈카페 전경입니다. 내부가 넓지는 않아요. 커~다란 방 하나에 꾸며놓은 느낌입니다.

 

🔺 키즈카페 중앙에 편백나무 모래놀이가 있고요.

 

🔺그 옆엔 주방놀이와 카트 밀고다니는 장난감들이 있습니다.

 

🔺아기가 다른걸 안놀고 카트만 밀고 다니려고 하네요 ㅎㅎ 카트만 밀거면 키즈카페 왜왔니 ㅠ

 

🔺 카트를 열심히 밀다가 화장실이 신기한지 가리킨 중입니다.

 

🔺 화장실이 예쁘게 되어있네요. 아기가 계단 밟고 올라가서 손씻을 수도 있고요.

 

🔺 한켠에는 미끄럼들과 볼풀 (이라고 하는게 맞나요?) 게임도 있습니다.

 

공으로 화면에 나오는 것들을 던져서 맞추는 건데요, 애는 관심없는데 어른이 재밌다고 열심히 하고 있었네요 ㅎㅎ

 

🔺 미끄럼틀 위에서 본 모습. 슝 타고 내려가서 공 속으로 들어가는게 재밌는건데, 저희집 대마왕은 겁이 많아서 위에 올라가니까 무서운지 안타려고 하더라고요.

 

🔺 벽에는 그림 게임도 있습니다. 종이에 그림이 스케치되어 있는데 거기에 색칠을 하고 기계에 스캔하면 화면에 자기가 그린 그림이 나오는 게임이에요.

 

요즘엔 이런것도 있구나 기술이 참 좋네요~~

 

🔺 점프점프 방방도 있네요. 정식 이름은 트램펄린?

어릴때는 방방 아저씨가 오면 돈주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에는 키즈카페 필수 놀이기구죠 ㅋ

 

🔺 내부가 크지 않은데 은근히 있을건 다 있습니다. 정글짐도 아기 따라서 올라가봤어요.

 

🔺 요리조리 구불구불

 

🔺 터널도 지나가고

 

🔺 아기가 다른 키즈카페 갈때도 이렇게 층 오르내리는거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작은 몸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재밌나봐요

 

🔺 정글짐 밑에도 몇가지 놀이기구가 있고요

 

🔺 정글짐 위에 낚시도 있네요

 

🔺 근데 밑에 물고기가 많이 없고 멀어서 잡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ㅎㅎ

 

🔺 줄을 크게 흔들어대며 간신히 몇개 성공

 

🔺 옆쪽에는 부모들 쉬거나 아이랑 같이 간식먹을 수 있는 테이블 자리들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영통 홈플러스 헬로파크 키즈카페는 전체적으로 내부는 작고 놀이기구가 영유아 나이대에 적합한 곳입니다. 

 

초등학생 입학 전후의 큰 아이들에게는 안맞을거 같고 그런 아이들은 망포역 판타지움에 챔피언1250같은 액티비티 많은곳을 가는게 어울리겠네요.

 

홈플러스 마트 내에 있어서 쇼핑하고 장보고 동선 연결되는 점, 주차가 편리한 점이 장점인 키즈카페 헬로파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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