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리스만

제이티 아이알리미 (안심등하교,등하원) 등록 및 사용방법

요즘엔 시대가 좋아져서 아이들이 등하교 (또는 등하원) 시에 애가 들어갔다 나왔다를 스마트폰 어플로도 알림받을 수 있더라고요.

 

요런 알리미 카드를 가방에 달아놓고 어린이집에 들어가고 나올때 센서에서 체크해서 어플로 알려준답니다.

 

사용법도 간단해요 앱설치하고 자녀정보 등록 - 알리미 카드 정보 등록하면 끝~

 

어플은 앱스토어에서 아이알리미 (제이티 JT) 설치하시면 되고요

 

서비스 신청을 눌러서 자녀부터 등록을 해줍니다.

 

주민번호로 입력하는게 아니라 자녀의 어린이집이나 학교 정보를 입력하는 식이에요

 

어린이집과 반을 고르면 이렇게 자녀가 뜹니다.

 

그다음에 해당 자녀의 정보에 다말기 정보를 추가하고 보호자 등록을 해놓으면 보호자 여러명의 핸드폰에 동시에 등하원 알람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아빠가 등하원 시키는데 엄마도 아 아기가 왔구나 나갔구나를 같이 알 수 있는 것이지요. 할머니 할아버지나 다른 분이 같이 육아를 해주시는 상황이라면 동시에 여럿 등록해놓으면 되구요.

 

단말기 정보등록은 카드에 붙어있는 일련번호로 등록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현관에서 인식되었다고 어플알림이 오네요. 세상 참 좋아졌어요 ㅎㅎㅎ 어쩔때는 등원 하원 중에서 안찍히는 날도 있긴 해요.

 

문득 ... 어차피 부모가 등원시키고 가서 하원해오고 하는데 이 알람이 뭐가 필요한가 싶긴 하네요;;;; 애기가 가방들고 혼자 어디 도망나갈리도 없고 말이죠 ㅋㅋㅋ

 

아이알리미 이걸 등록해야 되는 이유가 또 있는데요. 어린이집 출결사항을 이렇게 전자기록하는 의미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집 보육료는 정부지원을 받는데, 14일 출석을 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알리미에서 문제없이 인식되는지 확인하고 출석이 정상 체크되도록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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